한국의 반미는 상당부분이 코메디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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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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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
- 작성자
- 김**
아마도 우리가 구체적으로 한겨레등등 미디어들을 통해 반미에 나서는 계기가 된사건은
아폴로 안튼 오노 사건일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 판정에서의 시비를 미국에 묻는 것이 옳을까요?
아폴로 안튼 오노는 미국인입니다.
그러나 김동성의 금메달 무효 판정을 한것은 호주인 심판이었고
사건이후 심판 제소를 하였으나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것은 IOC였습니다.
그리고 IOC 에서는 여전히 프랑스등을 비롯한 우럽의 집행위원들이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이 욕을 먹어야 할까요?
그러는 한국은 88서울 올림픽때 박시헌 선수가 미국선수와의 일방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판정에서 승리하여 결승까지 갔는데 거기에서도 한국을
미국이 욕해야 하겠군요.한국의 신문사 사이트들은 공격을 받아야 하고 청와대로는 수천
통의 바이러스 메일이 배달되어야 하고 미국내 각 미디어들에서는 한국을 위선국가라고
꼬집는 사설들이 연일 도배되어야 합니다.
우리한국인들이나 서울올림픽이 성공적이라고 이야기 하지 다른 나라는 한국인 복싱 코치
가 뉴질랜드 심판을 폭행까지 한 사건을 두고 한국은 야만적인 국가라고 알게 되었습니
다.
자 우리 한국인들이 얼마나 유치한지를 알수 있지요?
미선이 효순이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건발생이후에 한국인들은 월드컵에 미챠있었고 그러는 동안 미군측에서는 이미 미선이
효순이 가족들에게 2억원에 가까운 보상금을 각각 지급하였고 한국인들이 월드컵에 미쳐
서 길바닥에서 춤출때 미선이 효순이 촛불추모제까지 하였으며 부대에서 위로금까지 모
아 미선이 효순이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러고 그이후 한국인들이 한겨레 범대위 등의 여론조작(미선이 효순이 현장 사진을 아무
런 모자이크 처리없이 무차별 유포하는 비열한 방법 사용-영혼을 두번이나 욕되게 만든
일)을 통해서 마구 달아 올랐을대 분명히 부시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미국대사와 주한미
국 사령관이 사과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인들은 미국국기를 마구 마구 태우며 부시에 의한 직접 사과 소파 개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주 꼴같지도 않은 인간들입니다.
그 반미시위 이후 미국도 대판 화가 나버렸고 미국의 미디어등을 통해 한국내 반미 시위
를 알리기 시작했고 그 시간이후 주한미국 상공회의소에는 한국과 거래를 취소하겠가다
는 미국 바이어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타격을 받아야 했고 미국신용
평가기관을 통해 한국의 등급을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임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취급
당하는 장면까지 보아야 했지요.
우리 한국인들은 미군에 의한 범죄의 대부분이 교통사고이며 한국인에 의한 미군이 피해
를 당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왜 입삭닫고 잊어 버릴까요?
우리가 미국에게 당한 안좋은 몇몇가지만을 부각시키고 우리가 미국에게 받은 도움은 왜
전혀 이야기 하지 않았을까요?
그게 전부 한국인들의 위선이며 이중성입니다.
지금도 원정출산이니 하러 다니고 비자 받으려고 미대사관 앞에 줄지어 서있으며 미국에
밀입국하는 아시아 5대국가중의 하나가 한국이자나요?
여러분 우리 한국인들은 언제 정신 차리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며 어른같이 판단할까요?